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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목표. 시23:1-6 +
신앙의 목표. 시23:1-6 +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으며 인간은 환경과 자연 그리고 다른 인간과 관계를 가지며 살아가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은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영적인 복과 물질의 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능히 알고계십니다. 창1:27-28“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이처럼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물질의 복을 허락하셨으며. 성경 곳곳에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물질의 복이 필요함을 아시고 하늘에 보고를 열어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이처럼 우리에게 물질적인 복을 전혀 배제한 영적으로만 살라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환경과 자연과 관계를 가지고 살아야 하고 인간과 더불어 살아야 하기에 심지어는 물질적인 복의 필요성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땅에서도 충분이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은 물질의 소유가 넉넉한 것으로만은 살 수 없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부요가 있어야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예수는 제자들을 보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에 범죄한 인간들이 하나님 의로부터 입고 있던 것은 소유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평안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을 보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마10:12“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요16:33“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인간은 영적인 축복을 받으면 그 첫 번째로 나타나는 표적이 평안이라는 것을 약속하고 계신말씀입니다. 믿음생활을 하면서도 평안을 누리지 못하고 안식이 없으며 불안과 초조한 감정 속에 산다면 그는 다시 한 번 하나님과의 관계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마귀를 “세상임금”이라고 부르는데 헬라어로는 [디아볼로스]입니다. [디아]라는 것은“둘”이라는 의미이고, [볼로스]는“가른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하나님과 인간관계를 가르는 역할을 합니다. 그뿐 아니라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가릅니다. 인간과 환경의 관계도 가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이 사랑받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평화와 안식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못하게 하여 인간을 좌절시켜 미혹하는 것입니다. 영육 간에 복을 받지 못하게 합니다. 마귀는 영적인 복보다는 부수적인 복인 물질적인 복을 우선 생각하게 합니다. 마귀는 오늘도 끊임없이 우리에게 영광을 구하고 물질을 추구하고, 이성을 최고로 생각하게 하는 유혹을 끝임 없이 가져다줍니다. 우리 중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물질적 축복부터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잘못된 생각입니다.
2. 영과 육의 축복
성경은 신앙생활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인 축복을 받아야 물질적인 축복이 뒤따라온다고 가르쳐 주고 있으며 인간의 약점은 물질주의, 합리주의, 이기주의 이것이 나의 약점임을 알고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여러분 소경은 앞이 안 보이는데도 우리보다 교통사고를 당하지 않습니다. 왜 자기의 약점을 알고 조심해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은 반듯이 신앙의 표현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은 아들을 바치는 것으로 표현했고, 다니엘은 왕이 내리는 진미를 먹지 않고 사자굴에 들어가는 것으로, 바울은 복음을 증거하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 각자 믿음의 표현이 똑같이 않고 다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신앙의 표현방법은 무엇인지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오늘 본문 시편기자는 시23:1“여호와는 나의 목자”라고 노래합니다.
3.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믿음에는 안식을 누리는 자, 평안을 누리는 자가 소생할 능력이 있고, 쉴 능력이 있고, 회복할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의의 길은 고난과 치욕과 핍박이 기다리고 있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면 가지 않아도 되지만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가야 하는 길을 의미합니다. 이 길은 세상 사람들이 안 가려고 하는 길 밖의 길을 말합니다. 그런데 본문은 하나님께서 시인을 의의 길로 인도하시려고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자기 이름” 즉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고 계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었음을 고백을 통해 다윗이 엑스 호도스(헬라어 엑스는 밖으로 호도스는 길) 길 밖의 길을 걸을 때 즉 가난안을 향해갈 때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책임져 주신 하나님을 경험하였기 때문에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시 23:5“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우리로 하여금 이제 승리가 무엇인지 알게 하십니다. 시23:6“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예수 그리스도를 터로 하고 거기에서 안식을 누리는 자가 소생되고 회복되며. 그리고 보호받는 확신을 가지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확신을 가지고 삶을 살아갈 때 영적인 축복 위에 그 모든 것을 더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길 세상 사람들이 안 가려고 하는 길 밖의 길 엑스 호도스 이 길 밖의 길을 갈 때 다윗을 지키시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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