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초월한 축복Ⅱ창26:12-16+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03-06 10:55 조회1,066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본문 +8-8-31환경을 초월한 축복Ⅱ창26:12-16+ 우리가 하나님이 없다고 아니 계신분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존재가 아니라 매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모든 손길이 다 끊어져도 하나님이 우리와 동행하시면 소망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역전 될 수 있습니다. 이삭은 바로 이 역전의 은혜를 경험한 것입니다. 블레셋 땅에 들어갈 때는 초라한 나그네였습니다. 그들이 두려워 리브가을 자기의 누이라 속였습니다. 남의 땅을 빌려 농사를 짓는 소작농 이였습니다. 그러나 이삭이 하나님의 축복을 100배나 받은 비결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었습니다. 이것은 이삭이기 때문에 가능했고 아브라함이기에 가능했다고 감히 말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누구나 100배나 다 받을 수 있는 복입니다. 구원받는 자가 아브라함의 자손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갈3:29.눅19:9) 이삭은 환경을 따라 살지 안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았습니다. 이 믿음은 아브라함에게 배웠습니다. 아브라함이 형통했던 것은 그는 언제 세상을 바라보지 안했습니다. 환경을 바라보지 안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았습니다.(히11:1) 아브라함에게도 땅을 주시기전에 그 땅을 먼저 바라보게 하셨습니다.창13:14-15을 보십시오. “롯이 아브람을 떠 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아직 주지도 않으셨는데 없는 것을 있는 줄로 알고 받은 줄로 알고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한명의 자녀도 없는 그에게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15:5)아브라함은 바라보았습니다. 그 결과 그는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또한 믿는 자는 그 바 라는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고백하는 언어를 통하여 환경을 초월하는 복을 받습니다. 말씀은 미래를 창조하는 재료라고 여러분에게 말씀드렸습 니다. 언어는 씨앗과 같습니다. 말씀을 심으면 곧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리는 보는 것과 말하는 것을 얻게 됩니다. 히브리 사람들은 말을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능력으로 믿 었습니다. 말씀이 나가서 사역하고, 말씀이 치유하고, 하나님은 사55:11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하나님은 언어의 법칙을사용해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사래를 사라로 그들의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이삭을 주실 때도 그들의 육체는 인간의 한계를 초월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나이가 99세고 사라는90 세였습니다. 육체적으로 생상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들의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열국의 아비라는 뜻입니다. 사라는 열국의 어미라는 뜻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면서 계속해서 열국의 아비 열국의 어미라고 말하기 시작했고 그 언어가 그들의 육 체를 변화시키기 시작했으며 그들의 몸을 소생하기 시작했습 니다. 즉 창조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결국 할 수 없는 곳에서 이삭을 낳았습니다. 그런 까닭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 을 있는 것처럼 부리신 하나님을 믿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맛보아 알아야 합니다. 시34:8을 보시면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인생은 얼마든지 변화될 수 있고 얼마든지 역전될 수 있습니다. 마라의 쓴 물이 단물이 된 것처럼, 노예였던 요셉이 국무총리가 된 것처럼,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이 그 나라의 제이인자가 된 것 처럼 우리의 인생은 역전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예배로 붙드십시오. 하나님을 붙드시면 시대를 초월해서 형통하게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기도로 붙드십시오. 기도 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자신이 변화 받습니다. 기도는 우주를 움직이는 하나님의 원리요 법칙입니다. 할렐루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