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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 워퍼 모래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워퍼 모래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Extending the Whopper Sand Mystery)
by Tim Clarey, PH.D.
지난 3년간 석유회사 쉘(Shell)은 멕시코만 연안의 거대한 신생대 퇴적물인 워퍼 모래(Whopper Sand)에서 세 가지 중요한 발견을 했다.[1-3] 이 새로운 발견은 워퍼 모래에서 석유 생산을 증가시키고 있었다. 작년에 석유회사 에퀴노르(Equinor)는 워퍼 모래의 남동쪽에서 한 유정을 굴착했다.[4] 쉘은 텍사스 브라운스빌(Brownsville)에서 동쪽으로 약 200마일 떨어진 페르디도 습곡 벨트(Perdido Fold Belt)로 알려진 지역에서 3가지 발견을 했다. 새로운 세 발견들은 모두 워퍼 모래로 알려진 신생대 초기 유닛에서 이루어졌다.
레오파드(Leopard)로 알려진 쉘의 최근 굴착은 180m 이상의 깊이에서 순층후(net pay, 모래층의 한 유닛에서 오일 함유 부분)을 발견했다.[1] 2018년 쉘은 서쪽으로 20마일 떨어진 곳에서, 420m 이상 깊이의 순층후를 발견했으며[2], 2019년에는 레오파드에서 북쪽으로 약 20마일 떨어진 블랙팁(Blacktip) 유정에서 120m 이상 깊이의 순층후를 발견했다고 보고했다.[3] 이러한 새로운 발견들은 워퍼 모래에서 이미 발견된 150억 배럴의 석유에 상당한 량을 추가시킨다.[5]
워퍼 모래는 2001년 멕시코만에서 약 200마일 떨어진 곳에서 처음 발견되었다.[5] 첫 번째 유정은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의 기저부와 일치하는, 고제3기(Paleogene) 기저부 근처의 예상치 못했던 거의 390m의 순수한 모래층을 뚫고 들어갔다.[5]
놀랍게도 새로 발견된 모래층은 위아래 경계면이 날카로웠다.[6]
은퇴한 석유 지질학자인 조수아 로젠펠드(Joshua Rosenfeld)는 "우리는 해퇴(regression, 해수면 하강) 동안의 거친 상향 층리와 해침(transgression, 해수면 상승) 동안의 미세한 상향 층리를 예상하도록 훈련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보게 된 날카로운 접촉면은 당혹스러웠다"고 말했다.[6]
더군다나, 로젠펠드는 모래층이 "수로화되어 있기 보다는 시트처럼 판상으로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미시시피 강과 같은 어떤 수로 시스템도 워퍼 모래를 형성하지 못했을 것이다.[6]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여전히 어리둥절해하고 있다. 막대한 량의 두껍고 순수한 모래층이 어떻게 연안에서 상당히 떨어진 거리와 깊이에 도달할 수 있었을까? 유정 굴착은 이 모래들이 처음에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두껍고 광대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지질학자들은 미시시피 삼각주의 깊은 곳에서 수로로 연결된 팬케이크 같은 얇은 모래층을 발견했지만, 순수하고 두꺼운 모래층이 먼 바다로(200마일 이상) 운반될 수는 없다고 생각해왔었다.
최근 쉘의 발견을 통해, 멕시코만 깊이 3000m 대양 바닥에 워퍼 모래가 4만 평방마일을 가로지르며 퇴적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7] 워퍼 모래는 일반적으로 두께가 300m 이상이고, 570m에 이르는 곳도 있다.[7]
자연주의적 세계관은 워퍼 모래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잘 설명하지 못하지만, 성경적 역사는 합리적인 답을 제공한다. 워퍼 모래는 창세기 홍수 발생 150일 이후, 홍수 물이 방향을 바꿔 북미 대륙에서부터 물러가기 시작하면서 퇴적된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 높은 에너지 판상 흐름이 막대한 양의 모래를 걸프만의 깊은 곳으로 멀리 운반할 수 있었다. 결국 물이 느려지면서, 더 많은 점토와 더 적은 모래가 퇴적되었다. 오늘날, 우리는 걸프만에 점토 퇴적물이 지배적인 것을 발견한다.
이러한 발견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 멕시코만에서 워퍼 모래(테자스 거대층연속체의 시작)의 퇴적이 시작되었고, 전체 테자스 거대층연속체가 홍수 후퇴기 동안에 퇴적되었음을 확증해주는 것이다.[7]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의 놀라운 힘을 입증하고 있다.
출처 :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7472845&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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