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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 과거에 거대했던 멸종 동물들
과거에 거대했던 멸종 동물들
(Extinct Animals Were Bigger)
David F. Coppedge
오늘날 대형동물은 왜 이렇게 적은 것일까? 화석들은 멸종된 많은 동물들이 거대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대왕고래(blue whale, 흰긴수염고래)는 오늘날 살아있는 동물 중 가장 큰 동물이며, 아마도 지금까지 살았던 동물 중 가장 큰 동물일 것이다.(see 15 January 2021). 하지만 과거의 "거대동물상(megafauna)"은 대부분 컸다. 동굴 곰(Cave bears)은 알래스카의 갈색 곰보다 더 컸다. 거대한 땅늘보(Giant ground sloths)는 오늘날의 나무늘보(sloths)보다 더 컸다. 비버(Beavers)는 거의 말 크기만 했고, 검치호랑이(Saber-tooth cats)는 오늘날의 사자보다 더 컸다. 매머드(Mammoths)는 코끼리보다 더 컸다. 악어, 상어, 암모나이트, 펭귄, 신천옹, 에뮤, 잠자리는 오늘날의 종보다 더 크게 자랐다. 그리고 이 모든 동물들 위로, 강력한 공룡들이 하늘로 고개를 쳐들고 있었다.
"적자생존"이라는 다윈의 개념은 모호하고, 심지어 그 반대되는 것도 진화로 설명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설득력이 없다. 그러나 거대한 머리를 하늘 높이 들어 올리고, 몇 년 동안 거대한 몸을 지탱하며 살았던 동물들은 의심의 여지없이 고도의 설계를 가리키고 있다. 다윈의 시대 이후로 과학계를 점령해버린 진화론이라는 빅토리아 시대의 신화는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동물왕국의 세계 챔피언들은 오늘날의 생태계에서 자신들의 설계적 모습을 자랑해야 하지 않을까?
중국에서 발견된 거대한 코뿔소(rhino) 화석은 기린보다 더 컸음을 보여준다.(BBC News, 2021. 6. 18). 중국에서 발견된 새로운 화석 코뿔소 종에 대한 미술가가 그려놓은 거대한 모습을 보라. 그 생물은 맥(tapir)처럼 보이지만, 그 키가 나무 높이와 비슷하다. 가장 큰 기린의 세계 기록은 약 5.6m였다.
약 2650만 년 전에 살았던 파라케라테리움 린샤엔세(Paraceratherium linxiaense)는 무게가 약 21톤으로, 아프리카 코끼리 4마리에 맞먹는다. 뿔 없는 이 거대한 생물의 키는 7m 높이에 이르며, 머리는 나무 꼭대기에 이를 수 있다.
.유첸(Yu Chen)의 그림. BBC News.
호주에서 발견된 거대한 호주 공룡은 농구장 코트만큼 길었다.(Live Science, 2021. 6. 10). 커다란 뼈와 함께 찍은 아이들의 사진과 함께 호주에서 발견된 세계기록의 거대한 공룡 오스트랄로티탄 쿠페렌시스(Australotitan cooperensis)의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었다 :
살아있었을 때, 쿠퍼(Cooper, 이 공룡의 약칭)는 엉덩이 높이가 약 6.5m였고, 코에서 꼬리 끝까지 30m로 측정됐다. 연구자들은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이 공룡은 몸무게가 25~82톤으로, 캥거루 1400여 마리의 몸무게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지표들은 티타노사우르 계통의 초식공룡 쿠퍼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15종에서 톱 10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실러캔스 물고기는 한 세기를 살 수 있다.(BBC News, 2021. 6. 17). 실러캔스는 멸종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오늘날 일부가 살아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 실러캔스는 가장 큰 물고기는 아니지만, 또 다른 유명세를 떨치고 있었는데, 과학자들은 그들이 한 세기 동안 생존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영국에 전시되어 있는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From Wiki-Commons).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이라는 용어는 찰스 다윈에 의해 처음 만들어졌다.
멸종된 시칠리아 코끼리는 진화로 몸무게가 8000kg나 줄었다.(New Scientist, 2021. 6. 18). 이 기사는 섬에 사는 동물은 더 작아진다는 "섬 왜소증(island dwarfism)" 이야기를 전하고 있었다. 몸 크기가 줄어드는 것이 다윈을 말하는 일종의 "진화"인지 여부는 떠나서, 멸종된 화석 코끼리 종은 현대 코끼리보다 훨씬 더 컸음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큰 육상 포유동물 중 하나에서 진화한 후, 불과 35만 년 만에 시칠리아에서 온 멸종된 난쟁이 코끼리는 키가 반으로 줄었고, 몸무게는 거의 85%나 줄어들었음을 연구자들은 발견했다.
거대동물상의 멸종 미스터리 – 크기가 전부는 아니다.(Flinders University, 2021. 4. 14). 보도 자료는 소(cow)만한 크기의 나무를 타는 유대류(tree-climbing marsupial)에 대한 예술가의 그림으로부터 시작되고 있었다.
'유대류 맥(marsupial tapir)'이라고도 불리는 팔로르케스테스 아질(Palorchestes azeal)은 약 500kg의 소 크기의 동물이었다. 그것은 아마도 마지막 빙하기 동안, 홍적세(Pleistocene)의 어느 시기에 멸종된 많은 거대 유대류 중 하나였다.
한때 호주 대륙을 돌아다녔던 자동차 크기의 웜뱃(wombat) 같은 생물, 2m가 넘는 새, 7m가 넘는 도마뱀 등을 포함하여, 거대 동물들의 빠른 멸종은 오랫동안 연구자들의 관심을 끈 수수께끼이다.
마지막으로 이 기사는 왜 그렇게 많은 대형동물들이 멸종됐는지를 설명하려고 하고 있었다. 몸집이 크다는 것은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이것은 한 생물 종을 더 큰 멸종 위험에 노출시킨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아니면 그것은 수명, 번식 주기, 먹이와 물의 접근성, 또는 주행 능력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런 다음 나쁜 상황(재앙)일 수 있다는 의미의 설명을 하고 있었다.
기후 변화,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영향, 담수에 대한 접근성 등 다양한 요인들이 작용했다는 데 점점 많은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기후 변화가 아니었다면, 그들은 몇몇 거대동물군의 멸종에 대해 인간을 비난했을 것이다. 바로 그들 모두를 사냥했던 인간으로 말이다.
.캘리포니아 라브레아 타르 피트(La Brea Tar Pits)에서 발견된 매머드와 마스토돈dp 대한 그림.(DFC)
하지만 과거의 많은 대형동물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장구한 기간 동안 살았었다. 오늘날의 생물들이 과거의 거대한 동물에 비해 더 커지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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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노아 홍수 이후의 환경과 빙하기 상황이 동물의 몸체 크기가 줄어들었던 원인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오늘날은 과거에 비해 자원이 고갈된 다른 세상이다. 적어도 그 설명은 ‘만물우연발생의 법칙’에 의존하는 이론보다 증거들과 더 부합한다. 게다가, 우리는 동물들이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퇴화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유전적 무질서도(genetic entropy)는 잘 적응된 거대동물군을 유지시킬 수 있었던 유전체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발전보다는 원래의 선한 창조물로부터 퇴보하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다음의 글들을 읽어보라 :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홍적세 멸종에 대한 세속적인 이론들을 단일 빙하기 모델과 비교하고 있다. (CMI)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인간에 의한 생물 멸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 (ICR)
마커스 로스(Marcus Ross)는 빙하기 동물들은 왜 그렇게 컸는지를 묻고 있다. (A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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