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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 공룡 : 친근한 용
공룡 : 친근한 용
(Dinosaurs : Delightful Dragons)
by Jake Hebert, PH.D.
최근 미국 플로리다의 한 여성은 이른 아침 집 CCTV에 포착된 긴 꼬리를 갖고 있는 생물이 공룡처럼 생겼다고 제안함으로써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1]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그 이야기는 사람들이 이 생물들에게 매료되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준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 깊이 공룡의 화석화된 골격만이 아니라, 살아있는 공룡을 보고 싶어할 것이다. 물론 안전한 거리에서 말이다! 공룡이 우리를 매료시킨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 분의 능력과 지혜를 알려주기 위해, 이 강력한 동물들을 창조했다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창세기 1:24-28절에서 하나님은 창조주간 여섯째 날에 아담과 하와와 함께 모든 육지 동물들을 창조하셨다고 가르친다. 공룡은 육상동물이기 때문에, 그들 역시 여섯째 날에 만들어졌다. 인간과 공룡은 (다른 선사시대 파충류들도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지구상에 함께 있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모든 동물들을 채식을 하도록 창조하셨기 때문에, 공룡은 원래 해로운 동물이 아니었다. 육식, 죽음, 피흘림이 세상에 퍼진 것은 아담의 범죄 이후였다.[2] 종류 별로 공룡 쌍들은 다른 육지 동물(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 창 7:22)들과 함께 노아의 방주에 태워졌다. 방주에 탑승하지 않은 공룡들은 홍수로 인해 죽었다. 우리는 그들의 화석화된 유해가 다른 동물의 유해들과 식물과 함께, 전 세계에 두텁게 쌓여있는 물에 의해서 퇴적된 퇴적암 속에 묻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과거의 사람들은 방주에서 나와 퍼져나간 생물들의 후손과의 만남에 대해 기록해놓았다. 공룡(dinosaur)이라는 단어는 1841년까지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고대 기록이나 1611년 영국의 킹제임스 성경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구약성경에는 약 30번에 걸쳐 탄님(tannîm) 또는 탄니님(tannînim)으로 기록된 생물이 등장하는데, 대게 "용(dragons)"으로 번역되었다.[3] 게다가, 성경은 탄닌이라고 불리는 괴물 같은 해양 포유류(예레미야애가 4:3, 아마도 고래)와 리워야단(leviathan, 욥기 41장, 시편 104:26, 이사야 27:1), 그리고 익룡처럼 보이는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s, 이사야 14:29, 30:6)을 기록해놓고 있다. 또한 거대하고, 강력하고, 긴 꼬리를 가진 베헤모스(behemoth)라고 불리는 채식 동물(욥기 40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다. 다른 고대 역사학자들과 그리 오래되지 않은 역사학자들은 이러한 생물들이 최근까지 살았었다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다.[4, 5]
고대 사람들은 이 동물의 그림을 그렸는데, 그 중 일부는 공룡으로 즉시 알아볼 수 있었다.[4] ICR의 디스커버리 센터(Discovery Center for Science & Earth History)는 전 세계의 역사적 유물을 바탕으로 이 동물들에 대한 많은 그림들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공룡 화석들에 피부, 혈관, 연부조직, 뼈, 콜라겐을 포함한 원래의 유기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잘 알려진 화학에 기초한 실험실 실험은 이 섬세한 구조들이 수백만 년을 버틸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6] 이 생물들은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상상의 중생대가 아닌 최근까지 살았다.[4, 6]
나는 종종 아이들에게 아담이 죄를 짓지 않았다면, 사람이 공룡을 애완동물로 갖고 있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다! 이 생물들 중 일부는 타락 이후 위험해졌고, 결국 멸종했다는 것은 아담의 범죄로 인해 초래된 불행하고 예상치 못한 결과 중 하나이다.
공룡은 성경적 창조론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성경은 이 놀라운 생물들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영광을 받으실 자격이 있는 것은 무작위적인 우연한 과정이 아닌, 이들을 창조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이다.
출처: 공룡 : 친근한 용 : 화석-공룡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 (creati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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