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here Do Gems and Precious Metals Come From?)
David F. Coppedge
금, 다이아몬드, 기타 귀금속과 보석들... 그것들은 지구의 표면 가까이에서 발견된다. 사람들은 그것들을 광산에서 채굴하고, 보석으로 만들고 있다. 그러나 귀금속과 보석들은 거기에 있어서는 안 된다. 무거운 중원소(heavy elements)들은 형성된 후에, 곧 지구의 핵 깊숙이 가라앉았어야 한다. 값진 금속들과 보석들이 지표면 근처에 어떻게 도착했는지에 대한 최신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아마도 그것들은 맨틀에서 솟구쳐 올라왔거나, 어쩌면 우주에서 온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 지질학자들과 행성과학자들은 왜 희귀한 귀중한 보석들에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PhysOrg지는 ”탄소에 대한 수수께끼, 석유의 형성 및 지구 내부 깊숙한 곳의 미스터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었다. 이 글은 지구의 내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답하기 위한, 심부 탄소 관측(Deep Carbon Observatory) 프로젝트에 관한 것이다. 거기에서 감자 크기의 다이아몬드가 어떻게 시간당 64km의 속도로 맨틀에서 솟아올라 오는지에 대해 듣게 될 것이다. 그러한 일은 일어나 있고, 광부들은 쉽게 그것을 캐낼 수 있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정말로 깊은 구멍을 파야할 것이다.
MSNBC는 금(gold)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다. ”금은 운석(meteorites)에서 왔다!” 제목은 번쩍거렸다. 제시카 마샬(Jessica Marshall)은 ”약 39억 년 전에 암석은 귀중한 금속들을 전달하는 운석들로 강타 당했다. 금, 백금, 이리듐, 니켈, 텅스텐은 철에 끌려져서, 녹아있는 지구의 중심부로 따라 들어갔다”고 그녀는 설명했다. 그들의 구조장치는 운석이었다! 그들은 우주에서 왔다. ”오늘날 발견되는 모든 귀금속들과 아마도 물도, 이들 후기의 운석들로부터 지구로 도달되었다.” 그들은 심지어 생명체도 그렇게 왔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운석 충돌은 아마도 ”생명체에게는 끔찍한 사건”이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아마도 그러한 폭격은 지구를 녹여버렸을 것이고, 기존의 대기를 날려버렸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마샬은 새로운 이론을 사용하여, ‘후기 대폭격기(Late Heavy Bombardment)’라 불리는 오래된 이론을 강화시키고 있었다. 그녀는 38억 년과 40억 년 전에 거대한 운석들 무리가 지구와 달에 충돌했었다는 이론을 지지하기 위해서, 텅스텐 동위원소 측정에 관한 한 새로운 연구를 보고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글의 부제목은 초기 지구의 역사에 대한 지질학자들의 무지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었다. 그녀는 귀중한 금속들에 대해서, ”지질학자들은 이 수수께끼를 설명하기 위해서 몇 가지 이론들을 제시해왔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 글을 세밀하게 읽어본다면, 후기 대폭격기는 단지 하나의 제안일 뿐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동위원소 비교에서 흥미로운 것은 그것은 연대를 측정하는 하나의 시계가 될 수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구의 텅스텐 나이는 의심스러운 달의 운석공 충돌 연대와 서로 보정하면서 일치시키고 있었다. 이 기사의 어떤 내용도 운석이 금으로 만들어졌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그것은 귀금속의 기원에 대한 질문을 다른 것으로 떠넘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다른 모든 설명들이 실패할 때,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구조장치가 있다. 그것은 운석이나 소행성이다. 달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을 때, 화성 크기의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해서 생겨났다고 말한다. 지구의 바다를 설명할 수 없을 때, 물을 가진 혜성들이 막대한 량의 물을 배달했다고 말한다. 운석 충돌은 너무도 편리하다. 그것은 어떠한 것도 설명할 수 있는 일종의 요술지팡이이다. ”이 구조장치만 있으면, 모든 것의 기원은 쉽게 설명될 수 있다.” 귀금속들의 기원을 설명해야 하는가? 운석이 가져왔다고 말하라. 지구 바다의 기원을 설명해야 하는가? 혜성이 가져왔다고 말하라. 금의 기원은 설명해야 하는가? 운석이 가져왔다고 말하라. 자연주의적 설명이 막힐 때, 이 구조장치를 사용하라! 요술지팡이를 꺼내 휘두르라, 모든 것이 설명될 수 있다.
주소 : (61139) 광주광역시 북구 각화대로13번길 3(각화동) 찬양권능교회 TEL : (062) 417-0191
Copyright ⓒ http://www.cgchurch.or.kr// All Rights Reserved. | Powered by jQuery Rain